<공관 복음을 어떻게 해설할까>는 성경 본문에 제시된 하느님의 의도와 구원 계획을 올바로 깨닫도록 도와 주는 유익한 책입니다.
헌법이 제정한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면 규범으로써의 힘을 잃어버리고 마는 것처럼 복음도 그 복음을 쓴 복음사가들의 의도대로 해석되어야 우리에게 성령의 영감이 살아 있는 진정한 구원의 말씀이 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이러한 해설을 바탕으로 하느님께서 복음을 통해서 오늘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새롭게 발견해 낼 수도 있지요. 고대 그리스도의 철학자 헤로도투스는 '나는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그지 않는다.'고 했습니다. 성경 본문도 일단 씌어지고 나면 더 이상 저자의 통제 아래 있지 않고, 결코 같은 상황에서 두 번 해설될 수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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